예빛나무의 따뜻한 발걸음, 33명 학생의 봉사직무 교육기록

예빛나무는 이웃 사랑을 나누며 
돌봄과 봉사를 실천합니다. 지금 당신의 나눔과 봉사가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예빛나무의 따뜻한 발걸음, 33명 학생의 봉사직무 교육기록

우리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발걸음: 예빛나무의 직무교육 이야기

어르신을 위한 발사지 봉사를 계획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교과서에만 있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것을 배우고 싶으시죠? 여기 예빛나무에서 드디어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오는 2026년 4월 3일부터 예빛나무는 인지 장애 어르신과 요양병원 와상 환자분들을 위해 1년간 발사지 봉사를 시작합니다. 이를 위한 준비로 저희는 33명의 동아리 학생들과의 특별한 직무 교육을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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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발걸음은 송황순님과 함께 했습니다. 2시간 동안 송황순님은 봉사의 중요성과 기본적인 발사지 이론에 대해 가르쳐주셨어요. 사랑 넘치는 강의는 봉사 활동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남을 돕는 손길이 가장 아름답다”는 메시지를 전해 주셨고, 학생들 모두 그 가르침을 마음에 새겼답니다.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교육

봉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겐 실무 교육이 필수겠죠! 가장 기본적인 발사지 방법부터 노인 환자에 대한 이해까지, 실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실제 봉사 현장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연습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론만으로는 현장 감각을 익히기 어려운 법. 술기 교육 시간이 특히 빛났습니다. 학생들은 서로 짝을 지어 직접 발사지를 체험하고, 각자의 의견을 교류하며 실전 감각을 배양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서로를 배려하며 격려하기도 하고,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 줌으로써 지식을 더 확고히 다졌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총 33명의 예빛나무 동아리 학생들이 직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그들과 함께한 시간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 진정한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순간이었어요. 이처럼 아낌없는 노력을 쏟은 학생들의 의지 덕분에, 곧 추진될 봉사 활동이 더욱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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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사랑을 전해 보세요

이제 여러분 차례입니다!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가가세요. 우리가 가진 작은 행동들이 큰 변화를 만들어 냅니다. 예빛나무의 따뜻한 발걸음이 여러분의 가슴을 울리고 새로운 봉사의 마음을 불러일으켜 주길 바랍니다. 참여와 후원을 통해 이 사랑을 확장하는 데 함께해 주세요.

 

모든 교육을 함께해 주신 김서연, 안신영, 이수진, 정하늘, 전혜민, 전소영, 김예은, 이승현, 조효림, 천가영, 김민지, 맹서현, 박소현, 박지호, 안채원, 오가은, 이가은, 장애경, 전한비, 정수아, 정혜연, 홍채현, 김준효, 박선영, 유다현, 노은지, 오수아, 박소민, 조민주, 이지수, 김태훈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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