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말벗, 반찬 나눔 (2026.3.21)

예빛나무는 이웃 사랑을 나누며 
돌봄과 봉사를 실천합니다. 지금 당신의 나눔과 봉사가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장애우 말벗, 반찬 나눔 (2026.3.21)

  • 정성 어린 나눔과 전문적인 손길: 준비한 반찬과 두유를 전하며, 수기치료사의 동행으로 불편한 몸을 세심히 살피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격려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대화: 따뜻하게 문을 열어주시는 환대 속에 소소한 일상과 고민을 나누며, 그림과 반려동물을 통해 찾은 작은 기쁨들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했습니다.

  •  회복과 희망을 꿈꾸는 내일: 첫 만남의 설렘과 기존 인연의 반가움이 교차하는 가운데, 열악한 환경이 개선되고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아가는 장애우들의 내일을 간절히 소망해 본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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