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어르신
빨간 양념 속에 피어난 따뜻한 진심, 예빛나무 ‘사랑의 김장 나눔’ 이야기
매년 겨울, 예빛나무 봉사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을 소개합니다. 세대와 국경을 넘어 함께 버무린 빨간 양념 속에 담긴 따뜻한 진심의 기록들입니다.
작성자 sysj36
작성일 3월 3, 2026
예빛나무는 이웃 사랑을 나누며 돌봄과 봉사를 실천합니다. 지금 당신의 나눔과 봉사가 누군가의 희망이 됩니다.
매년 겨울, 예빛나무 봉사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을 소개합니다. 세대와 국경을 넘어 함께 버무린 빨간 양념 속에 담긴 따뜻한 진심의 기록들입니다.